주제 : 카오스 엔지니어링

 

해당 온라인 밋업을 듣고 나서 카오스 엔지니어링이 필요한 이유 및 다양한 툴이 있는 사실에 알게 되었습니다. 

 

카오스 엔지니어링을 하려면 모니터링 설정에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지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.

 

현재는 공부하기 힘들지만 추후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!

 

이해되는 내용을 정리하자면 

 

카오스 엔지니어링의 구현 :

 

 - 가설 수립 -> 결함 주입 -> 관찰 -> 개선

 - 정상 상태와 비정상 상태를 명확하게 구분을 지어야 한다.

 - 장애가 발생하면 대조군과  실험군의 데이터로 정상 상태 차이를 찾아서 가설을 반증 한다.

 - 필요한것 IaC <-> CI/CD <-> 테스트 자동화 <-> 마이크로 서비스<-> 클라우드 네이티브 <-> ㅜNoSql (Nosql의 필요성은 아직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.)

 - 작은 단위 부터 테스트 : 인스턴스 -> 클러스터 그룹 -> 가용영역 ->  리전 ->  클라우드 서비스

 

 

사용되는 서비스 or tool

 AWS : Cloudwatch , Fault Injection Simulator 
 오픈 소스 : Chaos Mesh, Litmus Chaos 등등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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